2008년 12월 14일
20081213 CISA
캬~ 오늘은 2008 Dec CISA Exam이 있었습니다. 체감 난이도는 지난 번 보다 확.실.히 약간 더 상승한 느낌입니다. 케이스 스터디 문제도 최초로 등장...(한 지문에 2 문제가 딸린 그 문제!) 감사인의 시각에서 보기들 중 답에 가장가까운 것들을 고르라는 유형이 정말 많았어요. 그러니까 보기를 보면 다들 그럴 듯 한데, 그 중 가장 답과 가까운 것을 고르는 거지요. 이러다 보니 풀어놓고 나서도 뭔가가 뒤숭숭합니다.
제가 시험장을 나온 시각이 5시가 좀 넘은 시간이었습니다. (시험 시작시간 오후 2시 30분) 약 2시간 30분이 소요 됐습니다. 제가 나올 때 상당수가 자리에 앉아 계셨습니다. 나간 사람보다 자리에 앉아 있던 사람이 훨씬 많았죠. 6월 시험은 이정도는 아니었는데...(그 때 저는 거의 시험시간을 다 쓰고 거의 제일 마지막에 나왔었습니다.) 이것만 봐도 체감 난이도가 좀 더 어려워 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6월 시험에 나왔던 문제가 그대로 출제된 것도 몇몇 보였고요, (역시 문제은행 식인지라) 문제는 유사하나 보기가 다른 것들, 기출변형 식의 문제도 많았습니다. 공식 문제집(1200제)과 라XXX 학원에서 발간한 1300제서 나왔던 것과 똑같은 것도 보였고요..(하지만 극히 일부) 시험보고 와서 머릿속에 시험문제 느낌이 남아 있을 때 최대한 문제들을 복원해 놓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 CISA 시험 보신 분들 다들 어떠셨는지? CISA는 TOEIC처럼 시험 끝나고 문제와 답이 주요 관련 사이트에 쫙~ 뜨는 것도 아니고, 문제를 풀어 놓고도 뭔가 확신이 서질 않으니,,, 대략 한달 조금 더 후에 날아올 성적표, 편안히 기다려 보렵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제가 시험장을 나온 시각이 5시가 좀 넘은 시간이었습니다. (시험 시작시간 오후 2시 30분) 약 2시간 30분이 소요 됐습니다. 제가 나올 때 상당수가 자리에 앉아 계셨습니다. 나간 사람보다 자리에 앉아 있던 사람이 훨씬 많았죠. 6월 시험은 이정도는 아니었는데...(그 때 저는 거의 시험시간을 다 쓰고 거의 제일 마지막에 나왔었습니다.) 이것만 봐도 체감 난이도가 좀 더 어려워 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6월 시험에 나왔던 문제가 그대로 출제된 것도 몇몇 보였고요, (역시 문제은행 식인지라) 문제는 유사하나 보기가 다른 것들, 기출변형 식의 문제도 많았습니다. 공식 문제집(1200제)과 라XXX 학원에서 발간한 1300제서 나왔던 것과 똑같은 것도 보였고요..(하지만 극히 일부) 시험보고 와서 머릿속에 시험문제 느낌이 남아 있을 때 최대한 문제들을 복원해 놓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 CISA 시험 보신 분들 다들 어떠셨는지? CISA는 TOEIC처럼 시험 끝나고 문제와 답이 주요 관련 사이트에 쫙~ 뜨는 것도 아니고, 문제를 풀어 놓고도 뭔가 확신이 서질 않으니,,, 대략 한달 조금 더 후에 날아올 성적표, 편안히 기다려 보렵니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 by | 2008/12/14 00:33 | 일상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