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30일
술을 마시다...
술을 마시다...
상대방의 얘기를 단 한 마디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화장실 가고 싶어서 미치겠는데, 몇 시간 동안 참아 본 적 있는가?
난 오늘 그런 경험을 했다.
그런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나는 정말 복받은 놈이다.
상대방의 얘기를 단 한 마디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화장실 가고 싶어서 미치겠는데, 몇 시간 동안 참아 본 적 있는가?
난 오늘 그런 경험을 했다.
그런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나는 정말 복받은 놈이다.
# by | 2008/10/30 01:30 | 생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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