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4일
2008 IT Governance Global Status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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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10월까지, PWC에의해 이루어진, IT governance에 대해 기업의 IT매니져, CIO등 담당자들과 인터뷰 해서 발표된 리포트이다. governance란 굳이 우리말로 바꾸면 '통치' 정도의 개념인데, 개인적으로 그다지 딱 들어맞는 개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곧, IT 통치라 함은 'IT가 경영 전략과 연계되어 잘 융합 될 수 있도록 지녀야 할 기업의 한 기능' 이라고 할 수 있다. 아직 나도 배우는 입장이라서 거의 사전적인 의미를 쓰지만, 좀더 내공이 높아지면 더욱 멋드러진 말로 설명 해 보겠다-_-;.
총 23개국에서 749명과 인터뷰했는데, 아시아 국가의 비율이 두번째로 높다. 다만 한국이 포함되어 있을지 의문이다-_-;. 서문에서는 이 리포트의 목적을 이렇게 이야기 한다.
첫째, IT governance가 기업의 이사회나, CIO등에 의해 얼마나 인식되고, 받아들여지고 있는지에 대해 분석.
둘째, 어느정도 수준의 governance지식을 활용할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어떤 프레임워크(COBIT 등...)이 잘 활용되는지, 또는 활용될 지를 분석.
셋째, ITGI의 고유 프레임워크인 COBIT의 활용도를 측정.
본문에선, 조사에 의해 밝혀진 13개의 핵심 메세지들(Key messages)을 나열하며 각 리서치의 수행 방법론부터, 그래프를 곁들인 상세한 설명까지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그 13가지 핵심을 간단히 살펴 보면.
1. IT governance에 대한 기업내 입지, 인식 - IT governance 자체의 통제등에 대해선 여전히 CEO와 같은 높으신 분들의 권한이 높으나, 요즘에는 CIO나 IT관리자등 에게 중요 관심 대상이다. 의외로 IT와 전혀 관련 없는 직책의 소수 인원들이 오히려 그들보다 governance의 중요성을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2. 기업내에서 IT의 중요성은 꾸준히 증가되는 추세이다.
3. IT governance 자체에대한 평가는 상당히 높아지는 추세이며, 반응도 아주 긍정적이다.
4. User-IT 간 커뮤니케이션이 증대되고 있다... 비록 느리긴 하지만.
5. IT 전략과 회사의 Business상 전략면에서 공유하는 점이 상당히 많다(둘다 중요하단 말)
6. 문제는 역시 존재한다. 보안, compliance가 화두이지만 사람(인적자원) 자체가 가장 큰 문제이다.
7. 좋은 IT governance 의 경험(본보기 같은 것 들)은 이미 잘 알려져 있고, 적용되고 있지만 아직 널리 퍼지진 않았다.
8. 각 조직들은 누가 IT governance를 향상시킬지 잘 알고 있지만 가용한 전문지식의 활용과, 실제 성과 창출부분 면에선 그보다 못하다.(평이한 수준이다)
9. 2006년과 비교한 자료를 보면 본격적인 IT governance 수행을 위한 활동 또는 계획들이 수행되고 있고, 그 비율도 상당히 높아졌다.
10. 기업 또는 조직(IT governance를 활용하는)들은 잘 알려진 프레임워크(COBIT 같은..)나 솔루션을 사용한다.
11. COBIT에 대한 인식은 50%를 넘는다(인기폭발-_-;). 실 사용은 30%수준이다.
12. 응답자의 25%이상이 Val IT(프레임워크 의 종류) 도입을 검토중이다. 하지만 Val IT의 이름값은 못하고있음.
13. ROI(투자수익률)의 불명확성과 전문지식의 부족이 Val IT의 채택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
더 상세한 내용은 직접 다운받아 보시길. 각 메세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마지막엔 설문시 실제 사용된 설문지도 기재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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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10월까지, PWC에의해 이루어진, IT governance에 대해 기업의 IT매니져, CIO등 담당자들과 인터뷰 해서 발표된 리포트이다. governance란 굳이 우리말로 바꾸면 '통치' 정도의 개념인데, 개인적으로 그다지 딱 들어맞는 개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곧, IT 통치라 함은 'IT가 경영 전략과 연계되어 잘 융합 될 수 있도록 지녀야 할 기업의 한 기능' 이라고 할 수 있다. 아직 나도 배우는 입장이라서 거의 사전적인 의미를 쓰지만, 좀더 내공이 높아지면 더욱 멋드러진 말로 설명 해 보겠다-_-;.
총 23개국에서 749명과 인터뷰했는데, 아시아 국가의 비율이 두번째로 높다. 다만 한국이 포함되어 있을지 의문이다-_-;. 서문에서는 이 리포트의 목적을 이렇게 이야기 한다.
첫째, IT governance가 기업의 이사회나, CIO등에 의해 얼마나 인식되고, 받아들여지고 있는지에 대해 분석.
둘째, 어느정도 수준의 governance지식을 활용할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어떤 프레임워크(COBIT 등...)이 잘 활용되는지, 또는 활용될 지를 분석.
셋째, ITGI의 고유 프레임워크인 COBIT의 활용도를 측정.
본문에선, 조사에 의해 밝혀진 13개의 핵심 메세지들(Key messages)을 나열하며 각 리서치의 수행 방법론부터, 그래프를 곁들인 상세한 설명까지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그 13가지 핵심을 간단히 살펴 보면.
1. IT governance에 대한 기업내 입지, 인식 - IT governance 자체의 통제등에 대해선 여전히 CEO와 같은 높으신 분들의 권한이 높으나, 요즘에는 CIO나 IT관리자등 에게 중요 관심 대상이다. 의외로 IT와 전혀 관련 없는 직책의 소수 인원들이 오히려 그들보다 governance의 중요성을 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2. 기업내에서 IT의 중요성은 꾸준히 증가되는 추세이다.
3. IT governance 자체에대한 평가는 상당히 높아지는 추세이며, 반응도 아주 긍정적이다.
4. User-IT 간 커뮤니케이션이 증대되고 있다... 비록 느리긴 하지만.
5. IT 전략과 회사의 Business상 전략면에서 공유하는 점이 상당히 많다(둘다 중요하단 말)
6. 문제는 역시 존재한다. 보안, compliance가 화두이지만 사람(인적자원) 자체가 가장 큰 문제이다.
7. 좋은 IT governance 의 경험(본보기 같은 것 들)은 이미 잘 알려져 있고, 적용되고 있지만 아직 널리 퍼지진 않았다.
8. 각 조직들은 누가 IT governance를 향상시킬지 잘 알고 있지만 가용한 전문지식의 활용과, 실제 성과 창출부분 면에선 그보다 못하다.(평이한 수준이다)
9. 2006년과 비교한 자료를 보면 본격적인 IT governance 수행을 위한 활동 또는 계획들이 수행되고 있고, 그 비율도 상당히 높아졌다.
10. 기업 또는 조직(IT governance를 활용하는)들은 잘 알려진 프레임워크(COBIT 같은..)나 솔루션을 사용한다.
11. COBIT에 대한 인식은 50%를 넘는다(인기폭발-_-;). 실 사용은 30%수준이다.
12. 응답자의 25%이상이 Val IT(프레임워크 의 종류) 도입을 검토중이다. 하지만 Val IT의 이름값은 못하고있음.
13. ROI(투자수익률)의 불명확성과 전문지식의 부족이 Val IT의 채택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이다.
더 상세한 내용은 직접 다운받아 보시길. 각 메세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마지막엔 설문시 실제 사용된 설문지도 기재되있다.
# by | 2008/03/14 11:04 | IS Audi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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